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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밥도 먹었겠다


어딜 갈까 조금 고민하다가


패스도 있으니 오카야마나 가봅니다








JR 난바역을 향해 ㄱㄱ


난바에도 JR이 있지만 관광객들은 거의 이용하지 않습니다.  난바에서 머니까












목적지는 신오사카역

솔직히 사철 타는게 20000배쯤은 더 편하지만 패스가 있기에....



게다가 환승해야함 (JR난바 - 신이마미야 - 오사카 - 신오사카)







오-지로 가는 보통열차가 2대


출발까지 4분










수도권에서는 사라진 201계


여기선 아직도 현역



언제쯤 퇴역할까










신이마미야역 도착


근처에 싼 호텔이 많아서(라이잔 호텔 등) 자주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아서 치안이 그렇게 좋지 않다는 말도 있지만, 글쎄... 별반 다를거 없다. 

분위기가 좀 음산하긴 함









신이마미야역 개찰구


예전 생각나서 잠시 내려와봤다

왼쪽으로 가면 신세계로 갈 수 있다고 하는데 오오 유토피아




(물론 그럴리 없음)








JR난바역으로 가는 열차 하나 보내고


또 201계임




왜 탔던 열차는 안찍었지; 멍청;




왠지 키노쿠니선 노선도만 찍혀있다



이래서 트위터하면 사진을 못찍는다니까..







오사카역 도착



신칸센을 타기위해 신오사카역으로 가야한다


아 귀찮다






후쿠이,카나자와,토야마 방면으로 가는 선더버드들


내가 가진 패스로는 아무리 많이 가도 마이바라, 츠루가이기 때문에 탈 일은 없을듯


쿄토갈때 타던가..?









플랫폼 이동


쿄토방면 야스행 쾌속을 타고 신오사카로 간다










니시아카시행 207계


후쿠치야마(아마가사키) 탈선사고의 대상이 되었던 비운의 차량

벌써 그때로부터 9년이 지났다






신오사카역 도착


아니 왜 내가 탔던 열차는 안찍고










신칸센을 타자


가장 빠른건 노조미지만 출발까지 1분... 안될꺼야 아마..












Welcome to NOZOMI world


토카이 노-답

뭐 노조미가 수요가 가장 많아서 그런거긴 하지만..








산요쪽은 사쿠라가 있어서 조금 낫다


가장 빠르고(편한) 사쿠라로 오카야마로 이동하기로 결정.

솔직히 JR패스 쓰면서 사쿠라 몇 번이나 탔는지 모르겠다 제일 좋음 











토카이도신칸센쪽은 볼게 없으니 패스


타지도 못하고












사쿠라 575호. 이 열차 예전에도 탄거 같은데

















8-1호차라는 글자가 큼직하게 써있다. 찾아가기 쉬움

20이라는 숫자는 플랫폼 번호.






겁나 큰 안내판











게다가 문 위에도 있다


안내만큼은 정말 잘해두었다.









요즘 대세인 유기EL 행선안내기


한국에선 해랑에만 들어갔다고 하는데, 단가가 비싸나?











JR토카이식 신오사카역 역명판


아참, 내가 가진 패스는 쿄토를 넘어서 마이바라까지 갈 수는 있지만, 토카이도 신칸센은 탈 수 없다. (패스에도 적혀있으니 조심)








내가 탈 차가 들어오는데

또 사진 못찍음ㅋㅋ 







큐슈 - 서일본 직통을 상징하는 로고


지정석은 그린샤급으로 시설이 좋다









근데 생각해보니 나 자유석이지 참..


(칸사이와이드에어리어패스로는 좌석지정이 불가)









ㅜㅜ 걍 탐


그래도 저기 윗쪽 2층짜리 신칸센보다는 훨씬 편하다











이 열차는 사쿠라 575호 카고시마츄오행 열차입니다.









바로 오카야마 워프






뭐 오카야마는 가까우니..










탔을 때 못찍었으면 내리고 나서 찍으면 그만










옆에는 700계 레일스타가 있다


요즘 고다마로 대활약중









오카야마역 도착









도착한건 좋은데




뭐하지?




뭔가 열차들이 많다







오카야마역 앞에 있는 작은 일루미네이션

이쁘다


뜬금없는 빅카메라...;








오카야마역에 온건 좋은데 이제 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