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힘세고 강한 아침


오늘은 나라(奈良)를 가보자



기숙사에서 나왔다


치킨은 학교간다고 먼저 감










생각이 인적이 드문 동네였다













최대한 빠르게 미나미센리역 도착


다행히 비가 오지 않는다. 비소식이 있었던 것 같은데..










공항에서 샀던 이코카를 이용하여 통과


어디에든 있는 평범한 역의 모습이다










다음 열차는 우메다행


다행히도 신오사카까지 바로 간다

굿







편의점에서 구입한 반숙계란마요...라는 주먹밥








나트륨이라고 안 쓰고 Na라고 쓰니 미묘한 느낌

뭐 그리 중요한건 아니지만


생각보다 먹을만했다..









열차 도착


우메다 ㄱㄱ













중간에 타카라즈카선 열차가 난입, 눈 앞에서 전차로 D를 펼치고 있다


그럴리가

















우메다역 진입




도착하고 나니 배가 고프다...

먹을 거리를 모색해보자







일단 우메다역을 벗어나자












우메다 던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만약 초행길로 여길 오고 나서, 길을 잃지 않았다면 대단한거다

현지인들도 길 잃는 곳이 바로 여기

(아래 지도를 참고하자)






우메다역-JR오사카역은 이미 숙지했으니 바로 도착







요도바시-우메다 


어마어마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여기 주변 건물들은 뭔가 다 으리으리하게 지어놓았다
















일단 오사카역 도착


잠시 숨을 고르고 밥을 먹으러 간다






밥벅을 곳 물색중


역에 들어가면 뭔가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무작정 들어옴






오늘은 이런거 탈 일 없으니 패스



트와일라이트 익스프레스.. 저번에 타긴 했지만 한 번 더 타고 싶은 침대특급이다. 일본 여객열차중 가장 장거리를 운행하는 열차다.

하지만 2015년 봄에 폐지되니 아마 더이상은 못타겠지




역에 둘러봐도 딱히 먹을게 없다.. 결국 돌아가서 요시노야나 가기로 결정

흑흑




가는 길에 있던 마장 

일본에서도 한번 마작쳐보고 싶긴 한데 선뜻 들어가긴 그렇다









룰도 적혀있었다

자세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적당히 닭고기순살덮밥을 시켜먹었다

음 뭔가 닭고기가 아닌 무언가의 함정이 있었던 것 같지만 맛있었다








오사카역 도착


목적지는 나라지만 일단 산노미야를 잠깐 들를 일이 있어서 우선 산노미야로 이동









자 그럼 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