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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행기에는 철분(철도상식)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아마 다음 편부터는 나라 여행기가 되겠지




저 멀리 대기중인 썬더버드


JR서일본도 이상한 패스 그만 내고 동일본처럼 JR서일본 패스 내줬으면 좋겠다

나중에 돗토리,요나고 같은데 갈려고 하니 머리가 아픔













뜬금없는 225계 

신쾌속 칸사이공항/와카야마행

참 무섭게 생겼다











중련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자동연결기. 걍 들이박으면 연결 끝일 정도로 간단하다.

코레일에서도 요즘 중련에 맛들인 것 같던데







뭔가 하나 찍으면 열차가 하나 더 들어오고.. 끊임없이 들어온다






이번엔 221계ㅋㅋㅋ 


다양하게 들어오네







얘도 요즘 대규모 개조한다던데

사진 보니 무슨 신차를 만들어놨다 

언제까지 쓸려고;












223계가 빠져나간다


ㅂㅂ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드디어 목적지로 가는 열차가 온다


저기 뭔가 뜬금없는 지연표시가 보이지만 뭐 상관없겠지









221계 야마토지쾌속 나라행


종점까지 갑시다







근데 타자마자 현기증날려함

으 어느세월에 가지





후쿠시마역


방사능 터진 거기와는 전혀 상관없는 곳












승객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하긴 평일 오후에 나라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마는








옆으로 225계가 지나간다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등급은 보통인듯








어느새 큐호지역


슬슬 졸립다





쿠다라 화물터미널(百済貨物ターミナル駅)을 지나간다

원래 여객역이 있었다곤 하는데 지금은 오사카 화물의 중심지. 우메다 화물터미널도 없어졌으니 이 곳은 더욱 바빠지겠지










많은 한국인들이 저 화물 컨테이너를 보면 움찔움찔하는데

Japan Oil Transportation (일본석유운송)의 약자이다. 당황하지 말자

근데 솔직히 신경쓰이긴 함









얼마나 갔다고 벌써 시골이지









코오리야마역 도착

저기 토호쿠쪽에도 동명의 역이 있지만 여기는 야마토코오리야마시(大和郡山市)니까 전혀 다른 곳이다







나라까지 쭉쭉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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