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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 짐을 두고, 아침을 먹으러 나옵니다.

 

 

 

근데 마땅히 떠오르는게 없어 마츠야를 갑니다.

 

음.....무난하죠.

 

 

 

 

 

식권을 끊어 직원분께 드리는 것으로 주문 끝.

 

 

 

 

 

 

적당히 규토지동(牛とじ丼)을 선택. 500엔입니다.

카츠동의 돈까스를 소고기로 바꿨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침을 다 먹었으니, 이제 원활한 여행을 위해 프리페이드 유심을 사러갑니다.

 

 

 

 

누가 사료를 주고갔네요.

 

 

 

 

 

 

자민당 홍보포스터. 포스터의 대표인물은 다들 아실만한 그 분입니다.

 

 

 

 

 

 

다시 이마미야역으로 가서 난바로 갑니다.

 

근데 열차가 자꾸 들어와서 그만...

 

 

 

 

 

찍는거 재밌죠... 음음..

 

 

 

 

 

JR난바역에 도착했습니다.

 

사실 이마미야에서 걸어가는거나 JR난바에서 걸어가는거나 시간은 비슷합니다만..

그냥 타고싶어서...

 

 

 

 

289계가 쿠로시오로 데뷔합니다.

여행 시간상으로는 내일이네요. 저도 내일 타보게됩니다..

 

 

 

 

 

 

 JR난바역의 위치는 정말이지..

 

 

 

 

 

... 열심히 걸어갑니다.

 

 

 

 

 

 

난바워크의 마스코트 캐릭터입니다. 그런데...

 

 

 

 

굉장히 신경쓰입니다.

 

 

선불유심을 구입하기 위해 빅카메라에 왔습니다..만, 개장이 10시였습니다.

이런

 

 

 

 

 

10시까지 기다리면서 게임이나 하러갑니다.

 

 

 

 

 

 

 

요즘 핫한 게임인 「츄니즘」도 몇 번 플레이하고..

 

 

 

...

 

 

 

 

다시 돌아와서 유심을 구입합니다.

 

 

 

BIG SIM Japan Travel SIM 1GB Package를 구입합니다. 

편의점 등지에서도 살 수 있지만, 1GB는 없고 2GB만 있습니다..

 

가장 저렴하고, LTE이며, 속도제한이 없습니다. 그리고 전화 인증 필요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다시 JR난바역으로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드디어 칸죠선에도 신차가...!!

 

 

 

 

 

신이마미야로 가서 환승하기로 합니다.

 

 

 

 

11월 1일에 다이어개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정 전 다이어도 들고다니더군요.. (아직 개정 전이니)

 

 

 

 

 

 

신이마미야역 도착.

 

매우 익숙합니다.

 

 

 

 

 

 

그런데 신이마미야는 열차가 엄청 자주 들어오지요...

 

 

 

 

 

(신남)

 

 

 

 

 

 

수도권에서는 못보는 201계...

 

여기선 언제까지 볼 수 있을까요?

 

 

 

 

 

아래로 한카이선이 지나갑니다.

 

 

 

 

플랫폼에서도 보이는 라이잔호텔입니다.

 

 

 

 

 

(완전신남)

 

 

 

 

 

(정작 탄 열차는 못찍음)

 

 

 

 

토호쿠에 있는 모 역이랑 한자까지 똑같은 역입니다.

여긴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