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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saka / 2015 Kansai : 08. 귀가

2015.11.22 12:33 조회 수 90

우타즈부턴 특급으로 갑니다.

 

 

 

 

특급 우즈시오가 먼저 도착, 난푸와 병결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동시에 표기합니다.. (쾌속 선포트는 아니에요)

 

 

 

 

 

뒤이어 특급 난푸가 들어옵니다.

 

 

 

 

 

 

 

중간쯤에 정차한 뒤 바로 병결하고, 출발합니다.

 

 

 

 

오카야마 도착!

 

 

 

아직 7시밖에 안되어서, 열차도 많고, 사람도 많습니다.

 

 

 

 

 

잠시 오카야마역을 나와서..

 

 

 

 

 

잠시 다른 곳 구경을 합니다...

 

흠흠

 

딱히 산 건 없지만요..

 

 

 

 

 

 

돌아갈 때는 똑같이 신칸센으로 돌아갑니다.

 

노조미로..

 

 

바로 탑승합니다.

 

 

 

 

 

신오사카역 도착.

 

 

 

 

 

 

 

열차는 도쿄역으로 향합니다.

 

아 도쿄가고싶다..

 

 

 

 

 

 

 

 

 

 

반대편으로 코다마가 들어옵니다. 

 

 

 

 

 

 

그냥 N700 개조판 N700A도 로고를 이렇게 해줘도 좋을텐데요..

 

 

 

 

 

 

 

 

 

이마미야역으로 돌아갑니다.

 

 

 

 

 

 

 

 

으 신오사카... 오사카로 이동해야합니다.

 

번거로워요.

 

 

 

 

 

 

 

 

먼저 출발하는거 아무거나 타면 됩니다. 쾌속 보통 가릴 이유가 없죠..

 

1정거장이니

 

 

 

 

 

 

 

신이마미야역 도착.

잠시 먹을 것좀 사기위해 다른 길로 빠집니다..

 

 

 

 

 

 

 

JR난바로 가는 103계

 

 

 

 

 

 

 

신이마미야역 바로 앞에 있는 돈키호테입니다. 엄청 큽니다. 

 

 

 

 

 

 

 

가격이 엄청 싸다! 라는 느낌은 그렇게 들지 않지마는, 이것저것 많아서 적당히 집어옵니다.

 

 

 

 

 

 

다시 신이마미야역으로 돌아와서..

 

 

 

 

 

 

이마미야역에 정차하지 않는 쾌속열차는 보내고..

 

 

 

 

 

이마미야역에 도착합니다.

 

 

 

 

 

 

신차가 들어오면 과연 이 열차는 어디로 가게될까요?

 

 

 

 

 

 

 

오늘의 여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우동 맛있습니다.

 

 

 

 

 

 

10월 31일부터 바뀌는 시각표를 무료배부하고 있었습니다.

 

굳이 필요없어서 가져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야식으로 사온 것들은..

 

 

 

 

 

 

명태치즈빵과

 

 

 

명태마요맛 에비센(새우깡) 입니다.

 

 

...

 

사실 둘 다 그렇게 괴식은 아니였습니다. 

 

적당히 씻고 자러갑니다. 내일 아침은 일찍 일어나야죠.. (라고 생각하며 새벽 1시에 잠들었지만)